레딧 두문장 괴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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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OR

레딧 두문장 괴담 12

by TURBOAJOSSI 2024.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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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dit r/TwoSentenceHorror

 

 

친구들과 나는 기억을 조작한다고 소문이 폐가로 탐험을 갔다 왔다.

모든 제대로 기억하고 있다는 번의 확인 끝에 우리 실망 밖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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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한번 내려다 보았다, 우주복 전원이 꺼져버리기 전에.

 

아빠는 의자에 앉히고 문고리에 실을 매달아 이에 묶었다.

아빠는 문을 닫기 전에 말했다,"엄마가 어디 갔는지만 말해주면 짓을 그만 할수 있어.

 

고아원에는 새로운 부모님과 행복한 삶을 꿈꾸는 아이의 목숨을 어둠이 앗아간다는 소문이 있었다.

나중에 사실은 조용하고 잔혹한 살인마는 일산화탄소 감지기 9볼트 건전지를 갈아주는 방법으로 퇴치 있다는 거였다.

 

아이에게 스폰지밥을 있다고 계속 말해줬다.

아이는 마침내 울음을 그치고선 벽돌을 자기 발에 묶는 까지 도와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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