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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dit r/TwoSentenceHorror
내 친구들과 나는 기억을 조작한다고 소문이 난 폐가로 탐험을 갔다 왔다.
모든 걸 제대로 기억하고 있다는 몇 번의 확인 끝에 우리 둘 다 실망 할 수 밖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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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구를 한번 내려다 보았다, 내 우주복 전원이 꺼져버리기 전에.
아빠는 날 의자에 앉히고 문고리에 실을 매달아 내 이에 묶었다.
아빠는 문을 닫기 전에 말했다,"엄마가 어디 갔는지만 말해주면 이 짓을 그만 할수 있어.
그 고아원에는 새로운 부모님과 행복한 삶을 꿈꾸는 아이의 목숨을 어둠이 앗아간다는 소문이 있었다.
나중에 안 사실은 그 조용하고 잔혹한 살인마는 일산화탄소 감지기 에 9볼트 건전지를 갈아주는 방법으로 퇴치 할 수 있다는 거였다.
난 그 아이에게 스폰지밥을 볼 수 있다고 계속 말해줬다.
아이는 마침내 울음을 그치고선 벽돌을 자기 발에 묶는 것 까지 도와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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