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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dit r/TwoSentenceHorror
난 점쟁이에게 가서 내 미래를 물어봤다.
그녀는 갑자기 소리지르며 밖으로 뛰쳐 나갔고 난 따라 나가서 그녀 를 칼로 찔러 죽였다.
아이가 고아로 자란다는 건 생각하기만 해도 끔찍해요.
그래서 전 부모의 시체위에서 울고있는 아이를 향해 망치를 다시 한 번 치켜들고 다가갔어요.
벌레가 내 뇌를 파먹을 때 처음엔 무서웠지만, 이 작은 친구를 보호 하기 위해서 저는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걸 느꼈어요.
이제 몸싸움 그만하시고, 당신 귀 속에 이것만 넣으면 당신도 그럴 거 에요.
난 겨울내내 실종된 내 딸을 찾으려고 돌아다녔다.
봄이 오고 눈사람이 녹자, 난 살인마가 배배꼬인 유머감각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았다.
이사 직후 내가 제일 먼저 한 일은 지하실에 가본 거 였다.
"다행이다 무서운 건 없네", 다시 계단을 올라가보니 출입구가 사라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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