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딧 두문장 괴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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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OR

레딧 두문장 괴담 13

by TURBOAJOSSI 2024. 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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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dit r/TwoSentenceHorror

 

 

점쟁이에게 가서 미래를 물어봤다.

그녀는 갑자기 소리지르며 밖으로 뛰쳐 나갔고 따라 나가서 그녀 칼로 찔러 죽였다.

 

아이가 고아로 자란다는 생각하기만 해도 끔찍해요.

그래서 부모의 시체위에서 울고있는 아이를 향해 망치를 다시 치켜들고 다가갔어요.

 

벌레가 뇌를 파먹을 처음엔 무서웠지만, 작은 친구를 보호 하기 위해서 저는 뭐든지 있다는 느꼈어요.

이제 몸싸움 그만하시고, 당신 속에 이것만 넣으면 당신도 그럴 에요.

 

겨울내내 실종된 딸을 찾으려고 돌아다녔다.

봄이 오고 눈사람이 녹자, 살인마가 배배꼬인 유머감각을 가지고 있다는 알았다.

 

이사 직후 내가 제일 먼저 일은 지하실에 가본 였다.

"다행이다 무서운 없네", 다시 계단을 올라가보니 출입구가 사라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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