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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dit r/TwoSentenceHorror
그림은 움직이면 안된다는 걸 안다.
그래도 가끔 가렵단 말이야.
모기가 또 다리를 물었니?" 엄마가 물어봤다.
새로운 담배에 불을 붙이며 조용히 하라는 손짓을 하는 아빠를 바라 보며 난 네 라고 대답했다.
내 어릴 적 사진이 소셜 미디어 실시간에 올라왔다.
난 영문도 모르고 기뻤다. 그 아래 "7년 전 잃어버린 이 아이를 찾아 주세요."라고 써있는 걸 보기 전 까지는
악마는 예술가 지망생과 거래를 마치며 씩 웃었다.
"저는 온 세상이, 독일 뿐 만이 아니라 전 세계가 제 이름을 알았으면 좋겠어요. 아이는 소원을 빌 때 좀 더 자세하게 빌었어야 했다.
딸꾹질을 멈추려고 숨을 참았다.
왜 아직도 숨소리가 들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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