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딧 두문장 괴담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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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ROR

레딧 두문장 괴담 22

by TURBOAJOSSI 2024.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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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dit r/TwoSentenceHorror

 

 

아이들은 멀리서 들리는 천둥소리와 함께 잠에 들었다.

세계대전이 시작된지도 모른체...

 

 

몽유병이 있는 남편이 내목을 감싸자 나는 약한 숨을 쉬며 그의 가슴을 치며 깨우려고 했다.

죽어가는 숨을 느끼며 그가 이미 깨어있다는걸 알았다.

 

 

나는 뛴다, 내가 뛸수있는 최대한 빠르게, 내가 멈추면 인생은 끝날지도 모른다.

드디어 목격자를 잡아서 목에 다시 칼을 찌르고,찌르고, 찌른 시체더미에 끌고갔다. 이제 5명이네.

 

 

질병이 처음 발생하면 모두들 그로인해 죽은 사람들을 애도한다.

질병이 변이되어 소름끼치는 죽음들이 발생하면 모두들 처음걸린 사람들이 빨리걸렸다는 사실을 질투한다.

 

 

아들이 옷장에서 나와서 화가났다.

아내가 시신을 발견했으니 아내도 죽여야겠네.

(커밍아웃을 뜻하는 came out of the closet 이용한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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